
[서울=뉴시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만6963달러를 기록했다. 한화로 5257만원이다. 지난 3월 공개한 3만6855달러보다 108달러 증가했다. 한은은 올해 중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4만 달러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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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09 16:46:54

기사등록 2026/06/09 16:46: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