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7일(현지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국가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8 04:34:14

기사등록 2026/06/08 04:34: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