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AP/뉴시스] 8일 북한 평양의 한 건물 외벽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환영하는 중국 오성홍기와 북한 인공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시 주석의 평양 방문은 지난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