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AP/뉴시스] 8일 일본 도쿄 기상청에서 한 당국자가 쓰나미 주의보 발령 상황을 나타내는 모니터 옆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필리핀 민다나오섬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일본 기상청은 태평양 연안에 최대 1m 높이의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해안가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 2026.06.08.
기사등록 2026/06/08 11:16:39

기사등록 2026/06/08 11:16: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