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를 벌인 시위대를 해산 시켰으며, 반출된 투표함은 개표소로 옮겨졌다. 2026.06.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5 09:17:08

기사등록 2026/06/05 09:17: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