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신지애가 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첫날 7번 홀 그린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 신지애는 2언더파 69타 공동 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26.06.05.
기사등록 2026/06/05 11:43:56

기사등록 2026/06/05 11:43: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