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6호 태풍 '장미'의 간접영향권에 든 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앞바다에 큰 파도가 몰아 치고 있다.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태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밀려오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2026.06.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2 09:56:16

기사등록 2026/06/02 09:56: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