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P/뉴시스] 이스라엘 기마경찰이 1일(현지 시간) 예루살렘에서 군 징집 법안에 반대하며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던 초정통파 유대교도(하레디)들이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