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내란부화수행 혐의를 받는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6.06.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1 08:56:39
최종수정 2026/06/01 12:47:14

기사등록 2026/06/01 08:56:39 최초수정 2026/06/01 12: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