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내란부화수행 혐의를 받는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이 1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6.06.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