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여파로 중단됐던 경의선 운행이 재개되고 첫 평일인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경의선전철)에서 열차를 이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6.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1 08:45:06

기사등록 2026/06/01 08:45: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