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
기사등록 2026/05/31 10:04:59

기사등록 2026/05/31 10:04: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