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이강인(왼쪽)이 29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아스널(잉글랜드)과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훈련 중 동료들과 휴식하고 있다. PSG는 2연패를, 20년 만에 결승에 오른 아스널은 첫 우승을 노린다. 2026.05.30.
기사등록 2026/05/30 09:04:27

기사등록 2026/05/30 09:04: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