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보건·의료 노동자들이 "생명의 길을 열어라, 봉쇄는 이제 그만" "환자에게 산소를"이라고 적힌 표지판을 들고 도시 진입을 막아선 시위대에 항의하며 행진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의 도로 봉쇄로 의료 물품 수송이 차단되자, 보건·의료진이 이에 항의하며 거리로 나섰다. 2026.05.29.
기사등록 2026/05/29 16:22:00

기사등록 2026/05/29 16:22: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