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올해 4월까지 국세수입이 전년보다 22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과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거래세가 누적 4배 가까이 급증한 데다 법인세와 소득세도 증가했다. 1~4월 증권거래세 수입은 4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조1000억원 늘어 290.9%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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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29 12:44:09

기사등록 2026/05/29 12:44: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