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미국의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이 1.6%로 집계됐다. 앞서 발표된 속보치는 2.0%였다. 미 상무부는 투자와 소비 지출이 햐향조정된 영향이라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