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올해 두달 연속 증가했던 전산업생산이 기저효과와 중동전쟁 등의 영향으로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2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작년 8월 이후 8개월 만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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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29 08:54:38

기사등록 2026/05/29 08:54: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