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권창회 기자 = 28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7회 초 1사 주자 1,2루 삼성 최형우가 3점 홈런을 친 뒤 홈인해 구자욱과 대화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05.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8 20:45:24

기사등록 2026/05/28 20:45: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