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국방부가 28일 경기 포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국민참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올해 합동화력훈련은 우리 군의 독자적 방위능력을 토대로 자구국방 의지를 표명하고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작전수행능력을 검증함으로써, 국산 무기체계의 실전적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중점을 두었다. 2026.05.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8 17:02:56

기사등록 2026/05/28 17:02: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