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1~3월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이 6.59배로 전년 동기보다 0.27배포인트 악화됐다. 대기업 성과급·상여금 집중과 고소득층 이전소득 증가 등이 양극화 심화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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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28 12:01:00

기사등록 2026/05/28 12:0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