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시리아 북동부 라카(Raqqa) 인근 유프라테스강이 범람해 주민들이 침수 지역을 걸어서 빠져나오고 있다. 유프라테스강 수위가 지난 이틀 동안 상승하면서 홍수 위험이 커지자, 현지 당국은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2026.05.27.
기사등록 2026/05/27 08:50:14

기사등록 2026/05/27 08:50: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