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한 경찰관이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한 후 원위치하고 있다. 극심한 경제난으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격화하자,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이 본인과 고위 관료 급여를 50%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기사등록 2026/05/26 13:58:05

기사등록 2026/05/26 13:58: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