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정원오(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5.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4 10:22:00

기사등록 2026/05/24 10:22: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