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와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방북이 성사되면 집권 후 두 번째이자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