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6’에서 히피한남(HIPPIE HANNAM)이 하나 퓨처 아트 어워드(HANA FUTURE ART AWARD) 수상 작가 류지민의 회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식물성과 기억, 정원의 시간을 서정적으로 풀어낸 대형 회화가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700만~1400만원선의 작품이 대거 판매됐다. 2026.05.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2 13:20:15 최초수정 2026/05/22 14: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