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5회 초 중전 안타를 치고 1루 베이스 코치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김하성은 이어진 희생번트로 2루까지 진루 후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의 적시타에 홈을 밟았다. 2026.05.22.
기사등록 2026/05/22 10:02:14

기사등록 2026/05/22 10:02: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