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암파라=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이투리주 루암파라의 에볼라 치료소 병상들이 불에 탄 후 철제만 남아 있다. 현지 경찰은 일부 주민들이 에볼라 의심 사망자의 시신 인도를 거부당하자, 이에 격분해 치료소에 불을 지르는 등 소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2026.05.22.
기사등록 2026/05/22 08:08:04

기사등록 2026/05/22 08:08: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