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오선진 안타 때 SSG 2루수 정준재가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1 19:07:19

기사등록 2026/05/21 19:0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