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은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서 한국 추상 미술의 선구자 유영국(19162002)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여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조선일보사와 함께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가의 60여 년 화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 근대 거장전’ 시리즈의 첫 프로젝트로, 이를 통해 한국 근대 미술이 이룩한 성취를 오늘의 시점으로 새롭게 연결한다. 2026.05.1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