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1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간의 2차 사후조정 회의중 점심 식사를 위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까지 시사한 가운데 열린 이번 2차 사후조정은 총파업 예고일을 사흘 앞두고 마지막 교섭이 될 전망이다. (공동취재) 2026.05.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8 13:21:56

기사등록 2026/05/18 13:2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