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8일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에 개관한 전시실을 살펴보고 있다.
5·18 당시 최후 항쟁지로 역사적 의미를 지닌 '옛 전남도청'은 원형 복원 공사가 시작됐고, 최근 복원 작업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게 됐다. 2026.05.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8 12:25:56

기사등록 2026/05/18 12:25: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