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허하오터=신화/뉴시스] 최은수(오른쪽)가 16일(현지 시간)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후허하오터에서 열린 '2026 중국축구협회(CFA) 16세 이하(U-16) 4개국 친선대회' 3라운드 최종전에서 중국과 공을 다투고 있다. 한국이 경기 시작 36초 만에 선제골을 허용하는 등 2-4로 패해 최종 전적 2승1패로 3전 전승의 중국에 우승을 내줬다. 2026.05.17.
기사등록 2026/05/17 09:06:42

기사등록 2026/05/17 09:06: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