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마=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파티마의 가톨릭 성지에서 열린 '파티마 성모' 발현 행사 하이라이트인 '촛불 행렬' 중 촛불과 휴대폰을 들어 올린 가톨릭 신자들이 인파 사이로 운구되는 성모상을 지켜보고 있다. 성모 발현은 1917년 5월 13일,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 파티마에서 세 명의 아이 앞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사건에서 기인한다. 2026.05.13.
기사등록 2026/05/13 16:23:42

기사등록 2026/05/13 16:23: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