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AP/뉴시스]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11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의 클롱프렘 중앙 교도소에서 풀려난 뒤 딸이자 전 총리인 패통탄 친나왓과 재회하고 있다. 부패 등의 혐의로 1년 형을 선고받은 탁신 전 총리는 약 8개월간의 수감 생활 중 가석방으로 출소했으며 잔여 형기(약 4개월) 동안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한다. 2026.05.11.
기사등록 2026/05/11 11:55:22

기사등록 2026/05/11 11:55: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