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0일 살인사건이 발생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노래방 입구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전날 새벽 이곳에서 60대 남성이 지인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2026.05.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0 16:47:33

기사등록 2026/05/10 16:4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