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안내문이 붙어있다.
지난 2022년 5월 10일부터 시행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5월 9일 종료된다. 중과세가 부활되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 등 규제 지역에서 주택을 파는 다주택자의 양도차익에 대한 최고 세율이 많게는 양도차익의 82.5%(지방소득세 포함)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2026.05.0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