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외환보유액은 4278억8000만 달러로 전월(4236억6000만 달러)보다 42억2000만 달러 증가했다. 지난 3월에는 39억7000만 달러가 줄어들었지만 한 달 만에 반등했다. 2026.05.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7 10:26:25

기사등록 2026/05/07 10:26: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