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 골키퍼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중 공을 쳐내고 있다. PSG는 1-1로 비겨 1,2차전 합계 6-5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UCL 2연패를 노리게 됐다. 2026.05.07.
기사등록 2026/05/07 07:43:44

기사등록 2026/05/07 07:43: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