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두산 3루수 안재석이 LG 박동원이 날린 땅볼을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6 19:16:12

기사등록 2026/05/06 19:16: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