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6일 오후 광주 광산구 한 특성화고등학교 인근 왕복 6차선 대로변 인도에 국화꽃이 놓여있다. 앞서 전날 새벽 이곳에서 살인 등 혐의로 긴급체포된 장모(24)씨가 휘두른 흉기에 고등학생 A(17)양이 숨졌고,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또 다른 고등학생 B군도 흉기에 찔려 다쳤다. 2026.05.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6 17:57:51

기사등록 2026/05/06 17:57: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