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빌리 하람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6 14:42:18

기사등록 2026/05/06 14:42: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