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받았다는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을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06 14:15:02

기사등록 2026/05/06 14:15: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