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도자기컵에 그림 그리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도자기 관련 프로그램으로 10일까지 열린다.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5.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5/05 17:05:50

기사등록 2026/05/05 17:05: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