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4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찾은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까지 오르면서 해외 여행을 떠나려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항공 업계에 따르면 이번달 발권하는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인 33단계가 적용된다. 지난달 18단계에서 한 달 만에 15단계가 오른 것으로 33단계가 적용된 것은 2016년 유류할증료 도입 이후 처음이다.2026.05.0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