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센스=신화/뉴시스] 안세영이 3일(현지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중국과 결승 1경기 단식에서 왕즈이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0 21-13)으로 승리하고, 한국은 중국을 3-1로 꺾으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5.04.
기사등록 2026/05/04 08:28:20

기사등록 2026/05/04 08:2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