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봉행된 종묘대제에서 초헌관(왼쪽)이 취위(제관이 봉무할 자리로 나아가는 예)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5.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