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내 자취촌에서 서울로 상경한 청년들과 대화를 마친 뒤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오세훈 캠프 제공) 2026.05.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5/02 18:32:01

기사등록 2026/05/02 18:32: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