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29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6회 말 타석에서 스트라이크 판정에 아쉬워하고 있다. 김혜성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203으로 패했다. 2026.04.30.
기사등록 2026/04/30 07:41:51

기사등록 2026/04/30 07:41: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