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1125만원으로 2019년보다 20.0% 증가했다. 여성은 1645만8000원으로 남성의 2.7배였으며, 5년 전보다 격차는 3.2배에서 2.7배로 줄었지만 여전히 여성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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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9 13:56:22

기사등록 2026/04/29 13:56: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