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허민(가운데) 국가유산청장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제례 시 사용되는 기악과 무용을 선보이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국가유산청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4/28 22:35:02

기사등록 2026/04/28 22:35: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