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8일 오전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담은 기념우표 70만 장과 그림엽서 1만 세트를 5월 4일부터 판매한다. 2026.04.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8 13:44:44

기사등록 2026/04/28 13:44:44 최초수정